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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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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과 소모임

디 뷔네(Die Bühne)

원어연극 동아리

독어독문학과 원어연극 소모임 디 뷔네(die Bühne)는 2015년도를 시작으로 매해 한 편의 원어연극을 무대에 올리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독일 문학작품을 원어로 공연하며 독일의 문화와 독일어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스태프로 활동하며 무대 제작 및 소품 준비, 음향과 조명 담당 등 연출과 관련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단 하나의 연극을 만들며 대학 생활에서 잊지 못 할 추억을 함께 남길 독어독문학과 학우분들을 디 뷔네로 초대합니다!

A.D.T(Auf dem Tisch)

독일문학 및 영화감상 소모임

독어독문학과 인문학 소모임 아데테(Auf dem Tisch)는 2023년도에 시작된 소모임으로, 독일 문학 및 영화 감상 등 책상 위에서 이루어지는 인문학 공부를 함께 모여 해나가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작품을 심화적으로 탐구하고 토론 결과를 정리해 홍보물을 제작함으로써, 작품 이해도를 높이고 작품을 재해석해 홍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작품을 접하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독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인문학이라는 넓은 바다에서 숨은 진주와 같은 작품들을 찾아 함께 항해할 독어독문학과 학우분들을 아데테로 초대합니다!

그로쎄로이테(Groβe Leute)

독일 현대문학 학술 소모임

독어독문학과 학술 소모임 그로쎄로이테(Große Leute)는 2024년에 생긴 소모임입니다. 독일의 찬란한 문학사 중 현대문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고 문학 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포스트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양상으로 전개되는 오늘날의 현대 문학은 다양한 해석과 독해가 가능합니다. 그로쎄로이테는 이러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현대 독일문학의 주요 작품들을 읽고 그 속에서 다양한 문제의식이나 가치관, 사상 등에 대해 학우들과 공유합니다. 또한 책을 다른 분야(철학, 심리학)와 같은 분야와 연결하고 학체적으로 탐구를 진행합니다

Große Leute는 문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독어독문학과 학우분들을 환영합니다 !

T.A.S(Tandem an der Soongsil)

독일 교환학생과 함께하는 언어 및 문화 교류 소모임

T.A.S는 Tandem an der Soongsil Universität의 약자로,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재학생과 독일 교환학생들이 함께 모여 언어와 문화를 교류하는 소모임입니다. 독일어를 기반으로 한 1:1 언어 교환 활동을 중심으로,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회화를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T.A.S에서는 매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학교 밖에서 한국 문화를 교환학생에게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일어 회화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고 연습하고 싶은 학우분들, 독일 교환학생들과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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