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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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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과 학생회 소개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생회 

저희 독어독문학과 학생회는 신입생 및 재학생 여러분들의 보람차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해 각종 행사들과 복지사업들을 진행합니다. 학우분들의 편의와 더 나은 학교 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집행부 : 학과행사 기획 및 진행을 비롯한 여러 활동 담당
  • 홍보부 : 독어독문학과 공식 SNS 페이지 공지 및 홍보물 제작
  • 회계부 : 회계감사 준비를 비롯한 학과 행사 관련 재정업무 담당

학생회 행사 소개

새내기배움터 (2월 마지막 주, 2박 3일)

독어독문학과에 입학할 신입생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입학을 앞두고 낯선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재학생과 교수님이 모두 참석하여 친목을 도모합니다. 신입생들과 재학생들 간의 1대1 짝선배-짝후배 매칭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이렇게 맺어진 짝선배를 통해 학교생활의 꿀팁도 얻고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MT (3월 마지막 주~4월 첫째 주, 1박 2일)

MT는 독어독문학과 구성원 모두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행사입니다. ‘요리대회’, ‘미션 완수 후 단체샷 찍기’ 등 각종 조별 프로그램들을 통해 신입생과 재학생이 더욱 돈독해지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스승의 날 (5월 15일)

학생들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행사입니다. 교수님들께 카네이션과 편지를 전달하며 교수님들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습니다.

성년의 날 (5월 셋째 주 월요일)

스무살이 되어 어엿한 성인이 된 신입생들을 축하해줍니다. 스무살이 된 모든 신입생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합니다.

원어연극 (9월 초중순, 2-3일)

독어독문학과의 큰 행사 중 하나인 원어연극은 원어연극부(die Bühne)의 성과발표회입니다. 독일어로 극을 올리는 활동으로 독일문학 중 한 작품을 골라 진행합니다. 1학기 중 배역지정, 발성연습을 하고 여름방학동안 열심히 준비하여 9월 교내 실내극장인 블루큐브에서 극을 올립니다.

한독세미나 (11월 말-12월 초)

워크샵은 기독교학과 학생이라면 졸업 전에 반드시 3회 이상 참여해야 하는 행사로서, 평소 학교생활 중에는 하기 힘든 학술적이고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집니다.
해마다 다양한 컨셉과 주제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이 행사를 통해 학우들은 보다 폭 넓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해나가고, 다른 학우들을 이해하게 되며, 평소 배워왔던 내용들을 생활에 적용하여 풍성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됩니다.

간식행사 (학기당 1회, 년간 2회)

간식행사는 학생회가 독어독문학과 학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험기간에 간식을 챙겨드리는 행사입니다. 학기 중 시험기간에 진행하며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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